한 발 늦었지만 이제서야 SSD를 구입 (PLEXTOR PX-128 M5 Pro) by 푸르미애라


2008년 약 1년간 고시원에 살던 시절.
데스크탑을 놓아둘만한 장소가 없어서 노트북을 구입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도 없던 노트북에 스트레스를 받아 좀 더 비싼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었고
그 다음에 스트레스 받던건 팜레스트 바로 아래에 부착된 하드로 인한 발열이었다.

HDD에 비해 빠른 속도가 가벼운 무게, 그리고 특히나 짜증나던 발열을 없앨 수 있는
SSD가 막 출시된터였지만, 당시 32GB에 5~60만원씩 하던 가격에
구입할 엄두도 내지 못했고, 그 후로 게임을 하지 않게 되자 SSD에 대한 욕망은 점점 줄어갔다.

자료를 모으는 취미가 있고 게임을 하며 녹화를 즐겨하던 나는 
하드 용량이 차면 MB당 가격을 매겨 가장 저렴한 하드를 다시 구입하는데,
또 모든 저장공간이 빨간색이 되어 구입하려고 찾아보다가, 
SSD를 보며 지름신이 강림하셨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성능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한창 인기를 끄는 PLEXTOR PX-128 M5 Pro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 뭔가 하드 디스크가 많이 달렸다고 생각하면 지는거다 -_-; 이제 테라 이상단위만 합해서 총 11T의 저장공간이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가장 속도가 빠르다고 들어왔던 인텔 제품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컨트롤러의 차이, 그리고 상향평준화된 SSD시장등을 고려하고, 
또한 어차피 지금 게임도 전혀 하지 않으니 안정성으로 뛰어나지만 값이 비싼 마벨 컨트롤러를 먼저 선택, 
그리고 다시 보니 가-_-성-_-비를 가장 우선시하는 나에게 Sandisk SSD가 보였다.
하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과 예전에 쇼트도 안났는데 날아갔던 256MB USB가 떠오르며
(2005년인가에 구입했던 기억이다. 당시엔 비싼 가격이었다.)
이상하게 손이 안가는데다, 어차피 SSD는 수명 버틸때까지 쓰겠지.. 라는 생각에 
읽기 쓰기의 속도, 버퍼의 유무, 가격, 제품 출시시기의 네가지를 고려하여 이 제품을 선택했다.




도착한것을 풀어보고 나니, 깔끔한 마감은 상당히 내 마음에 들었고 (사실 조립하면 열기전까진 안보지만,)
기본으로 포함된 거치대 또한 불필요한 문구 없이 검은색인것이 좋았다.

조금 불만이 있다면, 얼마전에 다나와에서 봤던 뉴스에서 아시아 판매 담당자가 한국에
찾아오기도 했던데, 설명서에 한글도 넣어줬으면 하는 생각...
일본 회사 제품이니 그냥 일본어 설명서를 봤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것도 아니니
설명서에 한글 페이지도 넣어줬으면 한다.

일단 대충 뜯고 새로구입한 하드 두개 붙이고 예전 하드하나뽑고
(SATA케이블 여분이 없다는거 깜빡하고 한창 뽑고 끼고 하다가 나갔다온건 안자랑)
데이터 백업때문에 일단 기본 속도 체크등을 해봤다.



   - 어?

 뭔가가 이상하다 ㄱ-; 
300MB/s를 넘기니 SATA2에 잘못 꼽은 것도 아니고
SATA모드를 IDE로 해둬서 그런지, 아니면 일반 하드 디스크로 윈도우를 구동해서 그런지..
읽기와 쓰기 속도가 역전되는 현상도 보이고 읽기 속도가 전체적으로 매우 이상하다....

일단 자료백업들 마치면 다시 윈도우 설치해보고 테스트는 다시 해봐야겠다.
그래도 그렇다면 이건 뭐.. 그냥 불량인듯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용후기를 보면 평균적으로 읽기속도는 500MB/s정도를 왔다갔다 하는듯하다.

사실 SSD의 효능을 얼마나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하다못해 부팅속도는 빨라질테고
한창 연구중 이라는 MRAM과 PRAM이 상용화되기 이전까지
개인 유저에게 SSD는 HDD는 절대 따라오지 못하는 편한함을 보여줄것이라고 생각된다.
(SSD쓴다고 컴퓨터 고수라고 수사중에 갈굼당할수도 있지만 -_-;;)


 - 조작아니다, 단지 램디스크일뿐이다.
 언젠가 이런 속도를 가진 물건이 등장하기전까진 이놈을 계속해서 사용할것 같다.



 ※ 이런분께 PLEXTOR PX M5 Pro를 추천합니다.

 물건을 한번사면 오래쓰는 사람. 
- AS기간 5년과 버퍼메모리 256M(이건128기가기준)는 짧다고 하는 수명을 상당부분 보완해줄것 같다.

 삼성이나 인텔과 같이 자주 들어보지 못한 상표라고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을 원하는 분
- 쉽게 말해서 가성비 따지는 사람. 샌디스크가 조금더 싸긴하다... 쓰기 읽기 속도가 조금 느린 제품을 선택하는건
자기맘이지만 이왕 큰 돈 들이는거 대부분 회사에서 Pro라고 붙이는 상품을 구입하는게 좋을것 같다.

정발 넥서스7로 크레딧 2000円을 받아보자. by 푸르미애라

* 차후에 국내 구글 플레이에서도 프로모션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대한건.. 전혀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말 착한가격의 넥서스7 미쿸에서 구입해도 저렴하지만..
 AS문제(특히나 로컬워런티가 뽑히면...) 때문에 대행구입을 하지 않고 기다렸더니
더욱더 착한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넥서스7이야 미국에서 출시때부터 정보들은 많이들 아실테니, 각설하고
9월30일부로 미국내의 25$프로모션은 종료됐지만, 옆나라에서는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해서
웹을 좀 찾아봤습니다.


  - 구글링중 찾은 한 웹사이트

  간단히 줄이면, 외국에서 넥서스7을 구입한 이용자도 2000엔을 받을 수 있다.(!!)가 핵심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 나온 프로모션 잔액이용약관(일본)을 또 봤습니다.



  - Google Play 프로모션 잔액이용약관
 
 중요내용만 몇가지 줄이면 
1. Nexus7 태블릿사서 구글지갑등록하고 셋업완료하면 2000엔줌
2. 2012년 10월 30일까지 등록해야됨.
3. 이 프로모션은 태블릿 1대당 1번만 가능해염, 일련번호 날리니까 또 못받음둥
4. 2013년 10월 30일까지 안쓰면 2000엔 ㅃㅃ2



 그래서 기존에 미국 25$의 프로모션을 받는방법을 참조해서 진행 해봤습니다.
    참조BLOG  http://spacechild.kr/189


 먼저 구글월렛 (http://wallet.google.com/)의 사용자 기본집주소와 우편번호를 
 기본집주소 日本国 大阪市 生野区 勝山南 1丁目로  
(1-CHOME KATSUYAMA-MINAMI, IKUNO-KU, OSAKA. JAPAN)
 우편번호를 544-0021로 바꿉니다. (실제 있는 주소입니다.)
 전화번호는 아무렇게나
 그리고 구글기본정보수정 (https://accounts.google.com/b/0/EditUserInfo)에서
 국가와 시간대를 일본으로 바꿔서 (시간대는 안바꿔도 동일하지만 전 바꿔뜸..) 카드를 등록합니다.
 


 1. 기기초기화 (처음 키시는분은 2번으로 직행하셔도 됩니다.)

 - 설정 -> 백업 및 초기화 -> 공장 초기화 -> 태블릿 초기화



 2. 언어설정과 와이파이 잡아주기

 - 한국말로도 미쿸말로도 다해봤지만 안되서 마지막했던게 일본어라서 스샷이 일본어입니다... 
  아마 다른 언어로 해도 될듯 하지만 여기선 일본어로 진행하겠습니다.




3. 구글 등록하시겠습니꽈?

- 하시면 안됩니더... 아래쪽의 빨간 원부분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영어는 No 한글이면 아니요 일듯)



4. 새 아이디 만들겠습니꽈?

- 만들면 3번은 쓸모가 없겠지라...




5. 구글에서 위치정보를 가져가고 싶습니다.

 - 체크해제 합시다.. 가져가면 국가 알아서 설정하겠지라...




6. 셋업완료. 

 


7.  이제 PC로 돌아갈 차례입니다.


  상기 사이트로 접속해서 (위 사이트는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일본 VPN입니다. 현재 베타라서 완전무료라고 써져있네요.)


 동그라미 쳐진 E- Mail의 메일을 받아볼 주소를 적고
아래의 약관에 동의 (약관내용은 안읽어봤습니다... 아마 뭐 ip등등 수집한다는 내용일덧...안하시면...뭐 다른 vpn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후 송신내용을 확인합니다.를 클릭합니다.


이 내용을 송신합니다. 클릭해주시고


위에 적은 메일로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메일 내에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정신으로 등록 되면서 
아이디(E-mail 어드레스)와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이제 이걸 기억하면서 Nexus7로 돌아갑시다.




8. 더보기 -> VPN을 누르시면 이 메시지가 뜹니다.

VPN설정을 위해선 PIN번호나 패턴을 입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하시는거 넣으세요.




9. VPN 추가를 선택합니다.

이름은 편한대로 넣으시고 아래와 같이 주소를 넣고 保存을 선택합니다.
그 후 아까 확인한 Email주소를 ID란에 영문으로 된 패스워드를 패스워드에 넣습니다.
주의하실건 패스워드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10. VPN 접속에 성공했습니다.

열쇠 모양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구글서버는 현재 일본에서 접속한것으로 판단합니다.



11. 눌러봅시다...


기존계정 이용자는 위, 신규등록은 아래입니다. 대부분 위를 선택하시겠죠.



12. 두근두근 로그인중




13. 구글 플러스를 쓸거냐 말거냐 입니다.

등록하셔도 되지만 크레딧을 받기 위해 이거 하고 있잖아요...
후딱 크레딧 받으러 갑시다




14. 신용카드 등록.


카드번호, 유효기간, CVS(카드 뒷장의 숫자 뒷자리 세자), 카드상의 이름(영문일겁니다)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주소지는 일본 그 아래는 우편번호입니다. 예전에 친구가 살던 동네 우편번호니 저렇게 쓰시면되요.





15. 뷁


이런식으로 에러가 뜨면 안됩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시 시도해보니
"님이 입력한 카드로는 구글플레이의 특전(아마도 프로모션이겠죠?)을 이용 할 수 없어염."
OTL....


 주의하실점은 카드를 등록하실때 속도가 느리다고 절대 연타하지 마세요.
 VISA쪽과 통화한건데 30초내에 신호가 두번 도착하면, 1~5분간 사용중지가 됩니다.
 천천히 기다리셔야 됩니다.

 등록이 되지 않는것 가지고 두가지정도의 추측이 가능합니다.

 첫째는 최초 등록지가 일본인 카드만 이용이 가능하다.
 두번째는 제 카드의 문제(...)

 해외결재는 잘 되는 카드이니 체크카드라고 저 GR하는거같은 느낌이 확확 듭니다.
 아마도 신용카드 쓰시는분은 될듯하니 시도 해보셔도...
 성공 하신분 있으시면 국내카드인지 아니면 신용카드이신지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국내에서 만든카드로도 잘 됩니다! 처음에 써진 구글 월렛과 구글 계정 국가 설정을 바꾸고 하세요.

 위의 약관에 보면 2000엔에 1회 라고 되어 있는데, 2000엔짜리 어플을 찾기가 힘든데 일문으로 번역하면서의 오류인지
일웹을 조금 검색해봤지만 못찾았는데, 1회에 2000엔이 다 날아가진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케바케이긴한데 VPN을 끄고 한국 구글 플레이에 접속시 저 크레딧이 살아있을지는 장담못합니다.
사라지면.. 도서나 무비가 아닌 어디서나 이용되는 어플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셔요.

 한방에 안사라집니다!

 2000엔의 유효기간은 2013년 10월 30일입니다!

 유의하셔요.


 집에와서 한 4~5시간 이것저것 해봤는데 오늘은 실패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성공 하셨으면 좋겠네요-_-);
 

2012년 10월 17일 11:30추가

자주가던 네이버 카페에서 여기 링크 되어있는것을 보고 구글 월렛수정과 주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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